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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1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발표[유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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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6 오후 5: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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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1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발표
2021-04-12 오후 9:27:35 전진만 기자 mail yaho@ugn.kr

 

공모전 금상 수상작

 

문경문화관광재단은 문경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을 개발하고자 마련한 '2021 문경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을 12일 발표했다.

시는 3월 공모전을 개최했으며 일반상품 분야 금상에 정다은 씨(경기도 수원시)의 '문경 찻사발 북클립' 등 5점과 아이디어 상품 분야 이재연·양현지 씨(서울특별시)의 '문경이 차오르다' 등 4점을 최종 선정했다.

문경의 새로운 대표 관광지로 자리를 잡는 '문경 단산'을 주제로 하는 기념품 공모를 병행했으며, 일반상품 62점과 아이디어 상품 분야 19점 등 총 81점이 접수됐다.

일반상품 분야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상품화 할 수 있는 점에 중점을 뒀으며 아이디어 분야는 문경단산을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을 공모해 민간 전문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9점을 선정했다.

금상에는 ▲정다은(문경 찻사발 북클립), 은상으로는 ▲문승원(문경마그넷/문경엽서/단산모노레일 연필꽂이), 동상은 ▲주가현(문경새재 버즈라이브/프로 케이스 키링 세트), 장려상 2점에는 ▲최다민(일러스트 입체카드 '단산의 계절') ▲김상학, 김보람(문경 원목 캔들홀더 외) 등 총 5점이 선정됐다.

아이디어 분야에서는 ▲이재연, 양현지(문경이 차오르다) ▲황수아(문경새재), 디자인 분야에서는 ▲이수경(한겨울의 문경) ▲임효정(문경을 읽다) 등 4점이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입상작에는 상장과 함께 금상 150만 원, 은상 100만 원, 동상 80만 원, 장려상 각 40만 원, 아이디어상·디자인상은 각 5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시와 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을 농특산물 직판장 및 문경 주요관광지 매장을 활용해 전시 및 판매를 추진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문경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공모전을 열어 새로운 관광기념품의 개발은 물론 문경을 오래도록 추억할 수 있는 기념품을 꾸준히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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