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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1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선정…'찻사발 북클립' 금상[경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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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6 오후 5: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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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1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선정…'찻사발 북클립' 금상
  • 황진호 기자
  • 승인 2021년 04월 12일 17시 09분
  • 지면게재일 2021년 04월 13일 화요일
  •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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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문경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일반 상품분야에서 금상을 차지한 정다은씨(경기도 수원시)의 ‘문경 찻사발 북클립’.
‘2021 문경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정다은씨(경기도 수원시)의 ‘문경 찻사발 북클립’이 일반 상품분야 금상을 차지했다.

문경문화관광재단은 지난 3월 문경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을 개발하고자 마련한 이 공모전에서 일반 상품분야 5점과 아이디어 상품분야 4점을 최종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문경의 새로운 대표 관광지로 자리를 잡고 있는 ‘문경 단산’을 주제로 하는 기념품 공모를 진행했으며, 일반상품 62점과 아이디어상품분야 19점 등 총 81점이 접수됐다.

심사 결과 정다은 씨의 ‘문경 찻사발 북클립’이 금상을 차지했고, 은상에는 문승원 씨의 ‘문경마그넷·문경엽서·단산모노레일 연필꽂이’, 동상은 주가현 씨의 ‘문경새재 버즈라이브·프로 케이스 키링 세트’, 장려상 2점에는 최다민 씨의 일러스트 입체카드 ‘단산의 계절’과 김상학·김보람 씨의 ‘문경 원목 캔들홀더’ 등 총 5점이 선정됐다.
‘2021 문경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은상에는 문승원 씨의 ‘문경마그넷·문경엽서·단산모노레일 연필꽂이’, 동상은 주가현 씨의 ‘문경새재 버즈라이브·프로 케이스 키링 세트’, 장려상 2점에는 최다민 씨의 일러스트 입체카드 ‘단산의 계절’과 김상학·김보람 씨의 ‘문경 원목 캔들홀더’ 등 총 5점이 선정됐다.
아이디어 분야에서는 이재연·양현지 씨의 ‘문경이 차오르다’와 황수아 씨의 ‘문경세제’, 디자인 분야에서는 이수경 씨의 ‘한 겨울의 문경’과 임효정 씨의 ‘문경을 읽다’ 등 4점이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입상작에는 상장과 함께 금상 15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80만원, 장려상 각 40만원, 아이디어상·디자인상은 각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문경시와 문경문화관광재단관계자는“이번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을 농특산물 직판장 및 문경 주요관광지 매장을 활용해 전시 및 판매를 추진 할 계획”라며, “앞으로도 문경지역을 대표 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공모전을 열어 새로운 관광기념품의 개발은 물론 문경을 오래도록 추억 할 수 있는 기념품을 꾸준히 발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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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북일보 - 굿데이 굿뉴스(http://www.kyongbu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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